AI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현실성이 없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우리는 스테이블 디퓨전 모델을 연구하고, AI의 구조를 분석하며, 직접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기술은 AI 콘텐츠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온디바이스 AI와 로컬 LLM까지 이어졌고, 지금도 새로운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COMPANY STORY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합니다.
그 질문 하나가 지금의 네오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스테이블 디퓨전 모델을 연구하고, AI의 구조를 분석하며, 직접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기술은 AI 콘텐츠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온디바이스 AI와 로컬 LLM까지 이어졌고, 지금도 새로운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정부지원사업의 결과물을 만드는 장비로만 활용하라는 조언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직접 생산성을 검증했습니다. 3D프린터 팜을 구축하고, 생산 공정을 만들었으며, 삼차원프린팅서비스 전문회사로 성장했습니다. 그 검증은 지금, 고객에게 더 현실적인 비용과 빠른 제작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는 많습니다.
하지만 “안 된다”는 말 한마디에 사라지는 아이디어도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칭 전문가의 말을 쉽게 믿지 않습니다.
직접 설계하고,
직접 개발하고,
직접 생산하며,
직접 검증합니다.기술과 제조를 함께 갖추고 있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수 있고,
검증이 끝난 기술을 더 현실적인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네오시스템은 수없이 검증하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했던 시간 위에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는 그 경험을 회사 안에만 남기지 않았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모아 네오리아라는 콘텐츠 IP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지금도 네오리아를 통해 사람들과 경험을 나누고 있습니다.
기술은 제품이 되고, 경험은 콘텐츠가 됩니다. 그리고 그 둘은 다시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집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언제나 새로운 기술이 아니었습니다.
당연하다고 여겨진 결론을 의심하고, 직접 검증하려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네오시스템은 앞으로도 ‘안 된다’는 결론보다, ’왜 안 되는데?’라는 질문을 선택하겠습니다.